결국 병원에서 조금 언성을 높이는 사태가 ㅜㅜ
하지만! 10분도 지나지 않아서...
화해하고 뽀뽀까지 하고 귀가..
뭐랄까..
사람은 서로 공감하고 이해하고 아끼는 마음이..
정말 소중한 것이고..
생각보다 그 틀을 깨서 사소하게 갈등이 생길 수 있다는걸..
새삼 깨달은..
막내는 병원에서 엄마와..
첫짼 아빠와 집으로..
오는 길에 어린 녀석이 “왜 그랬어 아빠”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픈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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