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 습관이 다 깨어져서 큰일이네요.
형은 자는데... 이놈은 자정 넘어서야 잘까 말까....
아아아아아아아.. 요즘 엄마랑 붙어서 놀더니.. 지맘대로 다 하고 사는 듯.
유치원에 갈 수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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