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내가 참자 참아

· 2020-03-02 (월) 21:06:22 · 1018 · 4

 

글삭하고 넘어옴

자게 글 썼지만 내가 참자 참아

그런 것들 상대 안하려 차단해놓고

내가 왜 흥분을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참아야조 어후

 

|

댓글 4개

참으니까 자꾸 시달리는 거에요! 그런 쌍욕달리면 같이 해주고 오래 걸리겠지만 고발이라도 해서 얼굴보고 개 쌍욕을 해주셔야죠. 돈 아껴 뭐하나요. 저런 쓰레기라도 치워야죠.
@묵공 스트레스 때미 저는 한계가..
4.15 때 좀 멍청한 결과가 나올 꺼 같아 답답하네요.
부쩍 난리네요 저것들..
유튜브 가짜 뉴스 보는대로 신고 중입니다.
블로그싸디 와서 헛짓하는 인간들이랑.
여긴 솔직히 대응이 싫네요. 지금 몸도 좀 안좋고 ㅜㅜ
@iwebstory 단 한명이 따라 다니는 것은 아시죠? 그렇게 스토커가 생기는 거죠. 단호 할 때는 단호하셔야합니다. 웹이라는 곳에서는 단 한명의 스토커만 생겨도 멀티하게 여러 아이디로 다가오거든요. 몸이 그렇게 매일....ㅠㅠ
@묵공 제가 좀 요즘 둔감해서... 그건 그렇고 이거 몸살감기 제대로 든 듯. 아 코로나는 아닌 느낌이지만 죽겠네요 머리 빠개질 듯. 건강 유의하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출산육아

1,43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03-02 조회 1,019
20-03-02 조회 956
20-03-02 조회 1,050
20-03-01 조회 845
20-02-29 조회 1,164
20-02-28 조회 1,100
20-02-27 조회 1,224
20-02-26 조회 970
20-02-26 조회 1,263
20-02-25 조회 1,034
20-02-25 조회 1,222
20-02-23 조회 1,246
20-02-21 조회 1,122
20-02-11 조회 916
20-02-09 조회 1,118
20-02-04 조회 868
20-02-01 조회 1,160
20-01-26 조회 1,077
20-01-22 조회 1,006
20-01-21 조회 1,097
20-01-21 조회 1,130
20-01-19 조회 1,014
20-01-17 조회 1,148
20-01-16 조회 1,023
20-01-15 조회 958
20-01-14 조회 1,687
20-01-13 조회 1,768
20-01-12 조회 1,343
20-01-12 조회 1,384
20-01-11 조회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