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어릴 때..
좀 더 작고 귀여웠을 때가 그리울 때가 오겠지... 싶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온 듯..
지금이 싫은건 아닌데... 너무 작고 귀여웠을 때가 조금 그리워지네요 벌써부터...
반대로.. 나라는 존재는 자꾸 나이를 먹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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