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anati
|
15-10-01
|
조회 1,659
|
|
|
|
15-10-01
|
조회 1,501
|
|
|
|
15-09-30
|
조회 2,383
|
|
|
nanati
|
15-09-29
|
조회 1,691
|
|
|
|
15-09-28
|
조회 1,594
|
|
|
|
15-09-28
|
조회 1,934
|
|
|
|
15-09-27
|
조회 1,956
|
|
|
nanati
|
15-09-25
|
조회 2,403
|
|
|
묵공
|
15-09-25
|
조회 1,977
|
|
|
이미님
|
15-09-25
|
조회 1,949
|
|
|
묵공
|
15-09-24
|
조회 1,891
|
|
|
nanati
|
15-09-24
|
조회 1,851
|
|
|
|
15-09-24
|
조회 1,676
|
|
|
이미님
|
15-09-24
|
조회 1,327
|
|
|
이미님
|
15-09-24
|
조회 1,331
|
|
|
|
15-09-23
|
조회 1,547
|
|
|
묵공
|
15-09-23
|
조회 1,635
|
|
|
|
15-09-23
|
조회 1,994
|
|
|
이미님
|
15-09-22
|
조회 1,573
|
|
|
이미님
|
15-09-22
|
조회 1,438
|
|
|
이미님
|
15-09-22
|
조회 1,644
|
|
|
|
15-09-22
|
조회 1,487
|
|
|
|
15-09-21
|
조회 1,646
|
|
|
nanati
|
15-09-21
|
조회 1,604
|
|
|
|
15-09-19
|
조회 1,510
|
|
|
|
15-09-19
|
조회 1,875
|
|
|
|
15-09-19
|
조회 1,599
|
|
|
|
15-09-19
|
조회 1,456
|
|
|
묵공
|
15-09-18
|
조회 4,954
|
|
|
|
15-09-18
|
조회 2,111
|
댓글 15개
아무래도 울 꼬맹이와 모리의 미래 모습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ㅋㅋ
아직까진 순둥순둥하게 참아주고 있지만 ㅋㅋㅋㅋㅋㅋ
애들 분가 시키면, 강아지 2마리와 고양이 꼭 키우려구요.
마님보다는 못하지만
안고 있으면 따뜻한 온기가좋은데...ㅋ
따뜻한 품이 그리운데, 저지를까봅니다.
하지만 신중에 신중을.. 정말 키울 준비가 안되고서야 함부러 입양하면 안되는거니깐....
저번에 어떤 냥이가 절 졸졸 따라와서 뭐 좀 먹였는데.. 먹더니 야옹야옹 몇 번 하더니 가버리더군요..
제대로 안보살필꺼면 들이지 않는다가 원칙이라....... ㅜㅜ
하지만.... 예~~~전에 아내가 결혼 전부터 키우던 개를 키우겠다고 했을 때 반대했던 때문에..
지금 제가 고냥이 키우겠다고 하면 쌍수 들고 반대할 듯..
그땐 저도 결혼 전 20년 가까이 키우던 개를 떠나보낸터라 애들 안키우려 작정했던터라...
막둥이 좀 키워놓고... 생각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