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개는 아기를 알로(아래로) 보고 무시합니다... 잘못 길들이면 아기를 공격할 수도 ㅡ.ㅡ
성격 나쁜 개는 그래요.... 아래로 보고 돌봐주는 경우도 물론 많죠^^
친정에 할미 개가 한 마리 있는데, 이 할매는 꼬맹이가 뭐 먹고 있는지 손 검사 하고 뺏으려 들어요.
가끔 엉덩이를 뻥 차서 넘어뜨리고 뺏어갈 때도..... -ㅂ-;;;
그리고 고양이는.... 아기를 귀찮아합니다 ㅋㅋㅋㅋ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경험상 사람 손 전혀 안 탄 길냥이여도 붙임성 끝내주는 애들이 많아요-
아기때 사람이 무서운 존재란 인식을 심어줄 누군가나 계기가 없다면요.
보통은 어미들이 가르쳐주는데 일찍 어미랑 헤어진 애들이 그때부터 사람이 주는 사료를 먹어 버릇한 경우가 특히....
그런 애들이 옥상에 우글우글 했던 적이 있어요 ㅎㅎ
장난감으로 놀아주면 정줄 놓고 뛰곤 했었죠^^
개는 개대로 고양이는 고양이대로 또 개마다 고양이마다 성격과 매력이 천차만별이죠 ㅎㅎ
아.. 그러고보니 핵심이 되는 차이점이 있어요.
개는 1주일에 한번 목욕을 시키는데도 냄새가 나요.
고양이는 1년에 한번 목욕을 시켜도 냄새가 안 나요... ㅋ
그대신 고양이 피부의 비듬이랄까 그런 것 때문에 알러지가 생길 경우가 많죠^^;
댓글 8개
성격 나쁜 개는 그래요.... 아래로 보고 돌봐주는 경우도 물론 많죠^^
친정에 할미 개가 한 마리 있는데, 이 할매는 꼬맹이가 뭐 먹고 있는지 손 검사 하고 뺏으려 들어요.
가끔 엉덩이를 뻥 차서 넘어뜨리고 뺏어갈 때도..... -ㅂ-;;;
그리고 고양이는.... 아기를 귀찮아합니다 ㅋㅋㅋㅋ
가끔... 붙임성 있는 냥이 보면.. 신기하고...
뭔가 인간의 손을 갈구하는 냥이들 보면... 안스럽습니다. 길냥인데 그런 경운 적잖이 버림 받았을 능성 능성 가능성이..
경험상 사람 손 전혀 안 탄 길냥이여도 붙임성 끝내주는 애들이 많아요-
아기때 사람이 무서운 존재란 인식을 심어줄 누군가나 계기가 없다면요.
보통은 어미들이 가르쳐주는데 일찍 어미랑 헤어진 애들이 그때부터 사람이 주는 사료를 먹어 버릇한 경우가 특히....
그런 애들이 옥상에 우글우글 했던 적이 있어요 ㅎㅎ
장난감으로 놀아주면 정줄 놓고 뛰곤 했었죠^^
냥이를 좋아하게된 이유 중 하난... 뭐랄까.. 그냥 묘한 매력.. 묻지 마세요.. 이윤 크크크
아.. 그러고보니 핵심이 되는 차이점이 있어요.
개는 1주일에 한번 목욕을 시키는데도 냄새가 나요.
고양이는 1년에 한번 목욕을 시켜도 냄새가 안 나요... ㅋ
그대신 고양이 피부의 비듬이랄까 그런 것 때문에 알러지가 생길 경우가 많죠^^;
여러 종류의 강아지와 같이 지냈던 경험상
강추 드리고 싶습니다.
가끔 회사에서 동물을 키우는 경우
무릎 위에 올려 놓고 코딩하다보면
무릎 위가 좋은지 새근 새근 잠자다가
저의 얼굴을 한번씩 봐주는게 얼마나 귀엽고, 이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