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빼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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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빼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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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빼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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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울룩불룩 빼꼼....?

 

 

 

 

 

애가 하도 커서 다 안 들어가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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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재미지네요 고냥이란 존재들..
특별히 모리가 좀 재미나요~ 만화 한편 보는 기분이랄까요
굳이 파고드는 재미진 녀석들...
음 여기라면 숙면이 가능와겠어...근데 왠지 감옥같냥....
니 마음의 감옥이다냥....
으핫, 절묘하네요~ㅎㅎ
단두모리 한번 올려드려야겠어요 ㅎㅎ
마지막 사진에서 빵 터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ㅠ ㅠ
뒤룩뒤룩 살이 찐 건 아닌데 어쩐지 좀 그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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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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