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빛물결

이런 장난 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아주 어렸을 때 집에 고양이를 키웠을 때.. 

 

주로 했던 장난이 손을 입쪽으로 주면 뭘주는 줄 알고 다가 옵니다.

 

그럴때 꿀밤식으로 코를 팅하고 때리면..

 

이것 몇번 하면  다음에 손만 가면 눈을 감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무조건반사를 배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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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전 그런 장난 안 치는데도
머리 쓰다듬어 주려고 손을 올리면 애들이 눈을 질끈~
므....... 믈까요;;;;
아마도 다른분이 몰래...
ㅎㅎㅎ 눈을 감는다는 건 기분 좋다는 거 아닌가요?^^
리리도 머리쪽 쓰다듬어주면 눈 감고 좋아라하는데 ㅎ
처음에는 눈뜨고 왔떤 기억이..
저는 우리 봉자가 부비부비만 좋아해서 요즘 배를 간지럽게 해주고 있죠. 뒷발로 습관처럼 툭!툭! 밀어 내는는 그 터치감이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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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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