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코코의 일상

아침에 일어나면, 밥달라고 깨우는 것으로 시작!
밥 주면 먹고, 신나게 뛰어놀다가 낮잠.
그러길 반복하다가 저녁이 됨.

저녁이 되면 "날도 어둑어둑한데 일 그만하고, 잠이나 자라냥~!",
"난 잠자고 노는 데 밥이 나온다냥" 하는 듯한 하품.
보통은 두 아이와 이러고 살고 있습니다.
계단에 누워서 눈뜨고 있다가 그대로 잠들때도 있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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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쑤욱 쑤욱 건강하게 잘 자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