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코코의 일상

· 10년 전 · 1599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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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밥달라고 깨우는 것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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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주면 먹고, 신나게 뛰어놀다가 낮잠.

그러길 반복하다가 저녁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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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되면 "날도 어둑어둑한데 일 그만하고, 잠이나 자라냥~!",

"난 잠자고 노는 데 밥이 나온다냥" 하는 듯한 하품.

 

보통은 두 아이와 이러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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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에 누워서 눈뜨고 있다가 그대로 잠들때도 있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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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정말이지 요녀석들이 부러워요- 자고 싶을 때 잘 수 있다니....!
울 봉자도 살이 더 쪄서 푸짐한 뒷태를 찍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우와.. 그새 감자 애기같았던 얼굴이 살짝 어른스러워졌네요~
쑤욱 쑤욱 건강하게 잘 자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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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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