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키우자

· 10년 전 · 1769 · 4

고양이에겐 뭐라 말 할 수 없는 매력이 있따 

|

댓글 4개

새로 가입했서영
게시판 수정이 안됨. xe 보드보다 후진 게시판이거 같음
고양이를 좋아하게 된 이유는, 어릴때부터 5살때부터 좋아했음. 어릴적 고양이가 핥아줘서....
그 때는 고양이가 핥아주면, 까칠해서, 싫었는데, 나이가 먹어가면서, 점점 고양이 혓바닥이 그러워집니다.
반갑습니다; 게시판 수정이 안된다니^^;;
잘 되기만 하는데.. 허허허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고양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956
10년 전 조회 1,865
10년 전 조회 1,474
10년 전 조회 1,812
10년 전 조회 2,001
10년 전 조회 1,628
10년 전 조회 1,482
10년 전 조회 1,600
10년 전 조회 1,427
10년 전 조회 1,648
10년 전 조회 1,964
10년 전 조회 1,705
10년 전 조회 1,882
10년 전 조회 1,562
10년 전 조회 1,770
10년 전 조회 1,841
10년 전 조회 1,477
10년 전 조회 2,082
10년 전 조회 1,582
10년 전 조회 1,401
10년 전 조회 4,444
10년 전 조회 1,796
10년 전 조회 1,327
10년 전 조회 1,949
10년 전 조회 6,184
10년 전 조회 1,950
10년 전 조회 1,617
10년 전 조회 1,594
10년 전 조회 1,432
10년 전 조회 2,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