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고고해서 고양이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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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바닥 출신 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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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던 사료만 먹고....
그거 아니면 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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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던 모래만 쓰고....
그거 아니면 참고....
못 참겠으면 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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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도 모래를 가리고 냄새를 가리지만
깜지에 비하면 그저 곰 발바닥에 낀 모래알 같아요 -ㅅ-;;;

 

 

 

저렴이 모래로 보내봤더니
방에다 응가를 해서 아침부터 응가 냄새에 깼다는
어마마마의 하소연에.... 그저 눈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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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이건 마치 영국 신사가 파이프 담배를 물고 제2외국어를 하는 느낌이네요.
어떤 느낌적 느낌인지 전혀 파악이 안 되는데 쪼금만 풀어서 설명을........ ^^;;
너무나 고급스럽다는 글이었습니다.
아하- 고급스럽게 응가를....??!!
ㅎㅎㅎ 응가 냄새 장난 아니죠 ㅋㅋㅋ
사람 응가 냄새 저리가라인... ㅎㅎ

암튼.. 정말 예쁘게 생겼네요!!! 길바닥 출신... 안믿겨 ㅠ ㅠ
워낙.... 미모가 출중하지요 오호호호홋~~~~
진짜 예뻐요...ㅎ
까만 아이들이 관리만 잘하면 정말 부티나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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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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