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이불 굴귀신

· 2015-10-05 (월) 14:00:30 · 1848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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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좀 추워지니

올해도 어김없이 나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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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함께 취침인가요 ㅎ
하얀코가 인상적이네여♥
추석 연휴때 저 혼자 수요일까지 쉬게 돼서 ㅋㅋ
모처럼 엄마네 가서 욘석이랑 뒹굴뒹굴했네요^ㅁ^
어머니댁에 있는 냥이군요! ㅎ
다들 좋아하셔서 다행이네요 ㅎ
저희 아버지는 너무 싫어하시고 ㅠ ㅠ 어머니는 털 알레르기가 있으셔서 ㅠ ㅠ
저희 아빠가 털 알러지가 있으셨는데 어느 순간 괜찮아지셔서는 이 녀석을 주워오셨어요 ㅎㅎ
부럽네요 ㅎㅎ
저희 아부지는 생각이 너무 옛날 사람이라.. ㅠ
고양이는 영물이라고만-_ - 나쁜 생각만 하셔서 ㅎ
흐미 저 고급스러운 검정젤리...
길바닥 출신인데 귀티가 흐르죵~ 털도 윤기가 좔좔 흘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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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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