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모수일과 폴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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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순애 : 절 믿어주세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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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수일 : 흥, 깜중배의 파리몬드가 그리 탐이 나더냐!
- 폴순애 : 아니냐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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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중배 : .......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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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ㅋㅋㅋㅋ 스토리를 잘 만드셨네요 ㅋㅋ 아구, 귀여워라 ㅎㅎ
지금보니 만든 스크래쳐네요. 너무 잘고 길게 찢어져 금새 지져분해지지 않나요?
근데 저런 스크래처를 제일 좋아라 해요~ 삼줄 같은건 쳐다보지도 않는 놈이라-ㅂ-
지저분한거 감수해야죠 ㅎ
우리 냥이들은 거의 맹수에 가까운 놈들이라 일반 스크래처는 4시간이면....ㅠㅠ
좀 덜 들어가는 비법이 있나 해서요.
음.... =_=
그냥..... 카페트형 스크래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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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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