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자취할 때..

Untitled-1.png

 

 

쓰레기 버리러 나가는데..

왠 고양이가 와서...

음........... 배고픈가....

옛.....날 사진...

거의 거지꼴을 하고 주말에 분리수거하러 나가는데...

길냥이가.....

데려가려 했더니 강아지 마냥 졸졸 따라와서... 뭐 좀 먹이니..

허겁지겁 먹고는... 뒤도 안돌아보고 나갔다냥...

-_- 무심한 녀석..

 

지금은 이 세상에 없을 듯......

 

첨부파일

Untitled-1.png (503 KB)
0회 2015-10-14 10:53
|

댓글 8개

예쁘게 생긴 녀석은 아니었지만... 보듬보듬 쓰담쓰담해주고픈 녀석이었음.
눈도 하나 찢어지고.. 험악한 편이었지만... 엄청 순했던 기억이...
먼저 다가와주는 녀석들이면 너무 행복하죠 ㅎ
전 동물계의 자석입니다.
고양이든 강아지든...
발목에 뭔 향이 나나..? 억.. 흑.. 하하.. 서울에서도.. 지방에서도.. 심지어 일본에서도..
비슷한 상황들이 연이어 나타남... 크크.
부럽네요 ㅎㅎ
저도 좀 그랬으면 ㅠ ㅠ
가끔 이렇게 인간에게 호의적인 고양이들 보면 그래가지고 이 험한 세상 어떻게 살래... 란 생각이 들어요
저 같은 인간들 만나서 끼니 해결하며 돌아다니면 다행인거죠..
여긴... 또.. 산책로에 고양이가 길 가운데를 버티고 있어요. 근데 사람들이 험하게 안다루고 놔두네요. 터줏대감이래요... 저도 한 번 봤음.. 사진 속의 냥이완 달리 여유로움이 넘쳤죠.. 요즘은 잘 안보이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고양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2,816
10년 전 조회 1,216
10년 전 조회 1,499
10년 전 조회 1,752
10년 전 조회 1,312
10년 전 조회 1,483
10년 전 조회 1,365
10년 전 조회 1,361
10년 전 조회 1,383
10년 전 조회 2,168
10년 전 조회 1,619
10년 전 조회 1,540
10년 전 조회 1,715
10년 전 조회 1,871
10년 전 조회 1,771
10년 전 조회 1,377
10년 전 조회 1,722
10년 전 조회 1,911
10년 전 조회 1,532
10년 전 조회 1,368
10년 전 조회 1,488
10년 전 조회 1,327
10년 전 조회 1,548
10년 전 조회 1,851
10년 전 조회 1,595
10년 전 조회 1,753
10년 전 조회 1,452
10년 전 조회 1,646
10년 전 조회 1,740
10년 전 조회 1,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