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단두모리 VS 포근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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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네 회사서 냥줍한 두두에요~

원목 소품 만드는 곳에 입양된 덕분에 원목 하우스를 분양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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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엔 핫팩 깔아 뜨끈뜨끈 배도 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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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나른 포근포근

금방이라도 한잠에 빠질 듯한 두두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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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모양의 집인데

얜 왜 단두대가 떠오를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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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움머, 꼭 입주하고만 싶은 집이네요 ㅎㅎ
여름엔 시원할 것 같고 ㅎㅎㅎ
참 좋아하겠어요!
음, 두두는 좋아하는 것 같아요 :)
모리도 참 좋아라 하지만 보는 입장에선................
저렇게 자리 잡으려면 족히 1분은 걸리는 것 같아요.....
밑에 아이는 새집을 주신모양인데요?ㅎㅎㅎ
아니에요 엄연히 모리 용으로 실측해서 만든 거였는데.... 라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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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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