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네 회사서 냥줍한 두두에요~
원목 소품 만드는 곳에 입양된 덕분에 원목 하우스를 분양받았네요!!
바닥엔 핫팩 깔아 뜨끈뜨끈 배도 지지고~~
나른나른 포근포근
금방이라도 한잠에 빠질 듯한 두두입니다만
같은 모양의 집인데
얜 왜 단두대가 떠오를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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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여름엔 시원할 것 같고 ㅎㅎㅎ
참 좋아하겠어요!
모리도 참 좋아라 하지만 보는 입장에선................
저렇게 자리 잡으려면 족히 1분은 걸리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