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가을 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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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으로 익어가는(?) 가을 모리

어쩔 수 없는 남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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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가을냄새 물씬~!
킁킁, 꼬릿꼬릿~
모리도 모리지만, 밖에 걸린 빨래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ㅎㅎㅎ
잇힝~ ㅎㅎㅎ
추남(秋男)모리
뒤늦게 알아챘지 뭐에요~ 하마터면 치부를 드러낼 뻔^^;;;
널어놓으신 빨래를 바라보는 녀석 뒷통수가 예쁘네요 ㅋ
모자익으로 더 들 상상하지 않을까요?ㅎㅎㅎ
옴뫗.... 무슨 상상들을 대체..... ㅋ
김종국을 닮은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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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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