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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빨래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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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자는 눈이 좀 뻘쭘해서 클로우즈업하기는 그렇고 대신 우리 응자 사진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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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정말 그렇게 말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네요 ㅎㅎ
애가 많이 좋아져서 이젠 좀 쾌활하네요. 요즘 나름 애교 필살기 개발하느라 노력을 많이 하고 있어요. 저기 들어 가는 것도 제 시선을 돌리려고 저러는 듯합니다.
우리 모리라면 저 상태에서 쳐다보면 '냐아아오~~' 할 텐데요 ㅎ
응자는 "그렇게 불렀는데 지금오냥?"이란 표정으로 늘 보죠. 제가 자기한테 집중을 하지 못 하면 저리로 가서 막 울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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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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