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무방비 모리

· 2015-11-10 (화) 14:03:10 · 1838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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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리라면 멍모리니까 이런 자세 흔할 것 같지만

우리 모리 은근 예민한 아이라 사실 보기 드물답니다 ㅋㅋ

폰 용량이 꽉 차서 사진 정리하다 발견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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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기분 좋다고 널브러져 있는 건가요? ^^
편안해 보이네요... 제가 지금 딱 저 포즈 하고 싶어요 ㅠ ㅠ
그냥..... 아무 생각없이 널부러져 있는거죠 뭐 ㅋㅋㅋ
지금 딱 그러네요 ㅠ ㅠ
아무 생각없이 널부러져 있고 싶네요 ㅎ
2015-11-10 (화) 15:40:09
아무것도 하기 싫다냥~~
이미 아무 것도 안 하고 있지만.......
저 자세는 누워서 허공을 잡듯 꾹꾹이 동작을 반복하며 집사에게 최면을 거는 동작으로...귀여워~!ㅎㅎㅎ
꾹꾹이는 커녕 털끝 하나 미동이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나이다.... -ㅂ-;;
냥이들 유심이 보면 정말 개구장이죠?ㅎㅎㅎㅎㅎ
2015-11-10 (화) 21:11:07
대짜로 뻗었네요? ㅋㅋ 귀여워
사진 찍으면 눈알만 데굴데굴 굴려서 왠지 얄미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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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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