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니까 자야지!

· 10년 전 · 1778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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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진은 다른 분이 찍어주셨어요!

마지막 코코 장화 사진 개인적으로 심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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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이거슨...생후8주 미만의 러시안 블루와 동갑내기 친구 샴 고냉이가 그려내는 한폭의 그~림! 나는 지금 배고픔도 잊은 채 집사하나가 더 필요하다는 듯 뿜어내는 강력한 주술에 걸려 점심...아...저 점심먹고 와야겠습니다.
마지막 컷 심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왕 ㅎㅎ
항상 잠만 자는 녀석들 ㅋㅋ
삼실 리리도 지금 소파에서 푸욱~ 잠들었네요 ㅋㅋ
두 주먹 불끈 쥐고 꿀잠~♡
배부르게 해장라면국 한 그릇 하고 왔더니 잠은 쏟아지는데
정작 잘 수 없는 불쌍한 제 자신이 오버랩 되네요 ㅠ
냥냥 귀여운 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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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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