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님아 가지를 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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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가지마요
나랑 있어요
고륵고륵




누나 난로 끄고 갈 거잖아요
니앙니앙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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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회 2015-11-1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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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회 2015-11-1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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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회 2015-11-1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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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ㅎㅎㅎ 난로를 끄지마오~
앙대요~ 그렇잖아도 전기세 많이 나온다고 구박받고 살아요 ㅋㅋㅋ
이거슨 치즈태비 코숏으로 태어나 집사하나 사람만들려고 그토록 혓바늘 돋게 핡터 지구 최초로 떨어진 빗방울 처럼 순수하고 신비한 젤라틴성질의 신성한 타액을 발라 2년여 숙성시킨 단 한번도 땅을 밟지 않고 어린시절 꾹꾹이를 하던 노스텔지어로 태어난 거대젤리.....지금 당장 저 분홍 젤리에 검지손가락을 대어 보고 싶다!!!....아니!! 저 순수한 거대 젤리로 싸다구를 맞아 당장 죽어도 황홀하겠네...냐~옹!
무슨 말인지 해석해보겠다고 다섯 번쯤 반복해 읽고서 내린 결론은 정신이 우왕좌왕하는 가운데 손가락이 가는 데로 질러놓은 감상문이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만 모리 젤리가 탐스럽긴 합니다~옹!
다시 배고프네요. 호빵이 나왔나 가봐야겠습니다. 총.총.
앗........ 김이 모락모락 달달한 팥 호빵...... ㅠㅠ
누나를 원하는건지 난로를 원하는건지 알 수 없는 글이네요 ㅋㅋㅋ
아잉, 이뽀라 ㅎㅎㅎ
비가 오는 바람에 버섯을 방에서 말려야 해서 밤새 거실로 쫓아냈더니 어찌나 추운 척을 하던지 말이죠 ㅋㅋㅋ
그건 그렇고 발바닥이 정말, 몰캉몰캉하게 생겼네요...
우리 리리는 좀 딴딴한데 ㅠ ㅠ...
에엥- 분홍 젤리가 몰랑한 건가요?
깜지는 포도 젤리인데 확실히 모리에 비해 좀 단단한 느낌이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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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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