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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올릴려다 만 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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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병에 걸려 들어 왔던놈이 재롱둥이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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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동그란 얼굴이 몹시 매력적이네요!
장난이 늘어서 요즘 아주 날라다니네요.ㅎㅎㅎ
엄머 색이 진~하네요 ㅎㅎ
눈이 똥골똥골... ㅎ 이뻐요 ^^
요즘 낚시대와 깃털에 빠져서 집사도 못 알아보네요.ㅎㅎㅎ
엄청 미묘네요! :-)
냥이나 사람이나 사랑받으면 이뻐지는 것 같더라구요.
포스있어 보여요 ㅎ
애가 고생을 해서 인지 하악질이 최고네요.ㅎㅎㅎ
이름이 응자군요 요즘 유행어와 비슷하네요
응 안사
응 안자
응 머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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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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