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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울음에 나가봤더니…" 길바닥에 아기가

"고양이 울음에 나가봤더니…" 길바닥에 아기가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1/17/0200000000AKR20151117050200052.HTML?input=1215m

 

 

저 아이는 냥이들한테 잘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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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허억.. 너무 안타까운 일이네요 ㅠ ㅠ
고양이라고 관심없어 하는 게 아니라 울음소리에 가본 분이 계셔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ㅠㅠ
신생아라 금방 저체온으로 힘들어질 수 있었을텐데;..
정말 다행입니다
우리 냥이들은 저 혼나는 소리가 들리면 모두 쇼파 밑으로~!
얼마전에는 해외에서 개가 버려진 아기를 데리고 병원에 간 사연도 있었는데....
이렇듯 짐승이라 해도 사람보다 나은 경우를 심심찮게 보게 되네요.
보통 인간이 아닌 동물들을 하등하다 여기며 마치 생식 본능과 식욕만이 왕성한 미물로들 보는데 지구상에 일어 나는 동물과 관련된기이한 일을 보면 꼭 그런것 만은 아닌듯 합니다. 감정도 판단력도 의지도 모두 있다고 여겨지기도 하구요. 과학이란게 가만보면 인간을 중심으로한 이기적인 학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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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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