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 모습도 사랑스럽네요 ㅋㅋ
어제 오늘 바닥에 등대고 부비적거리던데..
이건 뭔지...
뭘 말하려는지 알았음 참 좋겠네요 ㅠ ㅠ
누가 고양이통역기 좀 개발해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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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집사야~~ 나랑 놀아줘~~ 라는 경우..??
사람으로 말하자만 까꿍~??
가까이 다가가면 도망가는 걸요 ㅠ ㅠ...
만져주면 좋아할 때가 있고, 도망갈 때가 있고 ㅎㅎ
정말 고양이 기분은 모르겠네요 ㅎ
냥이들이 개에 비해서 표현력이 좀 딸려서 가끔 아무 보수 없이 몸종노릇을 하는 그런 기분이 들기때문일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