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울 동네 살고 있는 또 다른 녀석들...

bd12326588f40ee804f2f030bb178735_1433733695_005.png
 

 

근처 빌라 앞마당에서 자주 발견되는 녀석들입니다^^

뒷모습만 보이는 녀석이 나이가 좀 많아보였고,

앞에 녀석이 좀 어려보입니다. 관계는 잘 모르겠지만^^;;

 

어린녀석이 그나마 사람을 좀 덜 경계합니다 ~

저녀석을 쓰다듬고 있는 아저씨&아줌마를 본 적이 있어요 !

 

밤에 녀석들을 만나면 깜짝 놀라기도 합니다ㅎ

까만 애들이 갑자기 튀어나와서!! 

 

그래도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습니다^^

 

 

 

|

댓글 10개

냥이들에게 접근해서 냥이가 배를 보이면 그땐 나나님 것이 된 거죠. 일년 뒤에는 저녀석들 배를 찍어 올리는 나나티님이 되시기를 기대해봅니다.
요 까만녀석들은 아직 몇번 만나지 못했습니다 ㅎ
어린 아이는 가능성이 좀 있어보여요 ㅎ
다른 사람들도 만지는 걸 봤으니...
만지는 것 까지는 바라지 않지만, 도망가지만 않았음 좋겠네요 ㅋ
근데 지금 보니 촬영기법이 공포영화 링을 촬영한 기법이네요. 일단 무서움.
ㅋㅋㅋ 후보정이예요-ㅅ -
어쩌다 보니 이런 사진이 되었네요 ㅋㅋㅋ
악마 아닌가요?
예전 영화 스폰에 나올법한 놈이네요
헐.. 실제로 보면 귀엽습니다;
사진을 잘 못찍어서 죄송합니다 ㅜ ㅜ
꿈에 나올거 같아요 ㅎㅎ
ㅠ ㅠ 나름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멋지네요~
감사합니다 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고양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025
10년 전 조회 1,360
10년 전 조회 1,631
10년 전 조회 1,034
10년 전 조회 1,493
10년 전 조회 1,109
10년 전 조회 1,222
10년 전 조회 1,090
10년 전 조회 1,578
10년 전 조회 993
10년 전 조회 989
10년 전 조회 1,284
10년 전 조회 1,140
10년 전 조회 1,559
10년 전 조회 1,190
10년 전 조회 1,684
10년 전 조회 1,211
10년 전 조회 1,330
10년 전 조회 1,286
10년 전 조회 1,319
10년 전 조회 4,303
10년 전 조회 1,270
10년 전 조회 1,773
10년 전 조회 1,294
10년 전 조회 1,149
10년 전 조회 1,598
10년 전 조회 1,341
10년 전 조회 1,333
10년 전 조회 1,273
10년 전 조회 3,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