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자가 난소암 수술을 받고 1주일 전에 퇴원했네요. 하도 울고 보채서 사람아니라고 "저러다 좋아 지겠지..." 했었는데 어딘가 불편해서 울었나봅니다. 많이 회복했고 그제 실밥 풀렀습니다.
아빠가 많이 미안하다~!
댓글 5개
그렇게 모르고 살다가 무지개 다리 건너면 더 마음이 아픈거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