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3시간을 쓰담쓰담 해가며 접근시켰더니 드디어 사냥 본능이 나오네요. 애가 흥분을 하며 놀다가 숨이 거칠어 지더니 지쳤는지 바로 자고 있습니다.
간만에 찾은 생기에 제가 다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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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제가 털 정리하면서도 쓰담쓰담 하면서도 계속 디밀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