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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는 훈련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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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3시간을 쓰담쓰담  해가며 접근시켰더니 드디어 사냥 본능이 나오네요. 애가 흥분을 하며 놀다가 숨이 거칠어 지더니 지쳤는지 바로 자고 있습니다.

 

간만에 찾은 생기에 제가 다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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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그건 아마 짜증나서 한번 해준걸거임 ㅋ
그랬을 수도 있어요. ㅋㅋㅋㅋㅋ
제가 털 정리하면서도 쓰담쓰담 하면서도 계속 디밀어서~
어우.. 무엇보다 흔들림속에서도 저 분홍발바닥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ㅎㅎ
어려서 뭔 모르고 집나가 고생하고서는 요즘은 문을 열어 놓아도 집에만 있으니 발바닥이 어지간한 사람 피부처럼 곱습니다.
그렇게 하나둘 배워가는군요 흐흣
ㅋㅋㅋㅋ아고귀여워랑
실제 보시면 더 귀엽습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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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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