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봉자 소식



집에만 오면 오디든 따라다니고 자려고 안방에 들어가면 문턱에서 자리틀고 제가 나오기 전 까지 망부석이 되어져 살고 있습니다.
뚱냥이라도 좋으니 건강하게만 살아다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