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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봉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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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만 오면 오디든 따라다니고 자려고 안방에 들어가면 문턱에서 자리틀고 제가 나오기 전 까지 망부석이 되어져 살고 있습니다.

 

 

뚱냥이라도 좋으니 건강하게만 살아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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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울집 강쥐 같은가 보네요 ㅎㅎㅎ
@쪼각조각 얘는 다른 고양이와 정말 다르게 저와의 소통이 잘 되는 아이 같습니다. ㅎㅎㅎㅎ
넘 사랑스러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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