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동심 혹은 노심(?), 초심

https://youtu.be/FvWvC92AR9k

 

 

이젠 나이가 있다보니 "무엇이 되야겠다" 보다는 "어떤 자세로 살아야지..."하며 사는 날들이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변치않고 품고 사는 막연한 꿈 하나. 

 

 만일 기회가 되고 그럴만한 능력이 된다면 섬을 하나 사서 유기묘들이 최소 생명으로써의 존엄은 지키고 살다 죽을 고양이 섬을 만들어 보겠다는 꿈을 품고 사는데 음......아직 꿈일 뿐이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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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섬 있는 친구 있는데 딜 한 번 해보세요.ㅋㅋ
@쪼각조각 아(?) 그분과 이야기해봐야겠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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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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