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실에 다녀오니 봉자가 없어져서 찾다가 가출? 이란 생각에 부랴부랴 주차장으로 직행.
"야옹아~어디가쓰까~!"
를 하다 반바지 런닝 차림이라 다시 들어와 츄리닝 입고 거실에 똭!
부스럭 소리에 보니 저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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