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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자가 없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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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실에 다녀오니 봉자가 없어져서 찾다가 가출? 이란 생각에 부랴부랴 주차장으로 직행.

 

"야옹아~어디가쓰까~!"

 

를 하다 반바지 런닝 차림이라 다시 들어와 츄리닝 입고 거실에 똭!

 

부스럭 소리에 보니 저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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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주인님이 항상 만지고 있는거라 그런듯요^^
@쪼각조각 얼마전 총을 하나 다 씹어 놔서 바리케이트를 치고 했더니 집착을 하네요.ㅋㅋㅋ
가슴이 철렁하셨겠어요! 저희 애들도 자꾸 탈출을 감행해서 골치 아프답니다;;;
@이미님 봉자는 눈 뿐 아니라 성대가 망가져서 약한 바람 빠지는 정도의 소리 뿐이 못 내 나가면 더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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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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