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오늘 울 효녀 봉자 꾹꾹이

3077061726_1573098910.0979.jpg

 

출장 끝내고 집에 가는데 오늘 울 봉자 깨방정과 함께 꾹꾹이 안마받으러 갑니다. 천상 개냥이라 신발장 앞에서 돌로 변하기 직전이라네요.

 

싸랑한다...녀~응~원히~!

|

댓글 2개

집사옆이 좋은가 보네요
@Rido 이렇게 애틋하게 저를 반기는 냥이는 처음이라 출장가면 늘 마음에 걸리네요. 저 아니면 눈길 조차 주지 않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고양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년 전 조회 1,857
5년 전 조회 1,681
5년 전 조회 1,983
5년 전 조회 1,708
5년 전 조회 1,598
6년 전 조회 2,379
6년 전 조회 1,524
6년 전 조회 1,872
6년 전 조회 1,994
6년 전 조회 2,302
6년 전 조회 1,751
6년 전 조회 1,983
6년 전 조회 3,138
6년 전 조회 2,009
6년 전 조회 2,044
6년 전 조회 2,456
6년 전 조회 1,975
6년 전 조회 2,896
6년 전 조회 1,976
6년 전 조회 2,333
6년 전 조회 2,156
6년 전 조회 1,984
6년 전 조회 1,942
6년 전 조회 2,085
6년 전 조회 1,538
6년 전 조회 1,427
6년 전 조회 1,612
6년 전 조회 1,460
6년 전 조회 1,825
6년 전 조회 2,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