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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뻐서 돌아가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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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도록 찰떡처럼 옆에 붙어서 저러고 있는데 이뻐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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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주무시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상석하대 어려서부터 고양이 개 틈에서 살았는데 이놈 처럼 이쁜놈은 처음이네요.ㅎㅎㅎ
참, 같은 동물이라 그런지 교감이 되면 사랑이 넘치네요.
사모님과 마찰은 없는지요. ^^
냥이들 질투심 굉장한 것 같더라고요. ㅎ
@orbital 와이프를 잘 만나서 싫은 내색 별로 하지 않고 이렇게 출장을 많이 다녀도 건강하고 쾌활하고 그렇네요.
@묵공 냥이가 문제죠? ㅎ
가정이 화목한 것 복입니다. 그런데 사실
남자가 그만큼 하면 어느 집이나 화목하지 싶습니다.
봉자가 복은 참 많은 친구네요!
@orbital 이건 비밀인데 봉자 집사로 간택되고서 부터 모든 일이 잘 풀리기 시작했다고 하면 아무도 믿지 않겠지만 사실입니다.
@묵공 ^^. 복덩이가 들어왔군요. ㅎ
가끔 문 앞에 화초가 있으면 치웁니다.
전혀 어떤 것도 믿지 않는 놈이 전데요.
그리고 생각하죠. 나쁜 것은 피하면 좋겠다.라고요.
평소 그만큼 신경을 쓰시기에 그러실 것 같아요.
봉자와 묵공 님 인연인 거죠.
@orbital 인생냥을 만나듯 합니다.
말씀 한마디 한마디 봉자의 복이고 묵공 님의 복입니다.
봉자의 무병장수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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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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