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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도록 찰떡처럼 옆에 붙어서 저러고 있는데 이뻐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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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사모님과 마찰은 없는지요. ^^
냥이들 질투심 굉장한 것 같더라고요. ㅎ
가정이 화목한 것 복입니다. 그런데 사실
남자가 그만큼 하면 어느 집이나 화목하지 싶습니다.
봉자가 복은 참 많은 친구네요!
가끔 문 앞에 화초가 있으면 치웁니다.
전혀 어떤 것도 믿지 않는 놈이 전데요.
그리고 생각하죠. 나쁜 것은 피하면 좋겠다.라고요.
평소 그만큼 신경을 쓰시기에 그러실 것 같아요.
봉자와 묵공 님 인연인 거죠.
봉자의 무병장수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