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모리놀이

IMG_1320.JPG
IMG_1322.JPG

속재료를 아끼지 않은 신선모리초밥

 

&

 

모리, 여기에 잠들다 (feat. 꼬맹이)

첨부파일

IMG_1320.JPG (289.7 KB)
0회 2018-08-27 13:33
IMG_1322.JPG (411.4 KB)
0회 2018-08-27 13:33
|

댓글 4개

ㅎㅎ 왠지 모리 표정이 모든것을 내려 놓은 듯한 표정이네요 ㅋㅋ
하고 싶은대로 해라~ 이런 느낌 ㅎ
@nanati 사실 모리는 늘 멍모리니까요 ㅎㅎ
@이미님 ㅎㅎㅎ 아우, 저 발바닥을 한 번 좀 만져봤으면❤️
근사한 치즈네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고양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년 전 조회 1,614
6년 전 조회 1,462
6년 전 조회 1,828
6년 전 조회 2,064
6년 전 조회 1,654
6년 전 조회 2,250
6년 전 조회 2,102
6년 전 조회 1,991
6년 전 조회 2,444
7년 전 조회 1,904
7년 전 조회 2,467
7년 전 조회 2,007
7년 전 조회 1,866
7년 전 조회 2,217
7년 전 조회 2,588
7년 전 조회 2,961
7년 전 조회 2,757
7년 전 조회 2,385
7년 전 조회 2,217
7년 전 조회 3,062
7년 전 조회 2,738
7년 전 조회 2,360
7년 전 조회 2,926
7년 전 조회 3,049
7년 전 조회 2,163
7년 전 조회 2,425
7년 전 조회 1,955
7년 전 조회 2,570
7년 전 조회 2,414
7년 전 조회 1,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