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20180310토 당일치기 여행에서...

· 2018-03-12 (월) 10:49:43 · 2599 · 7

회사 젊은이(?!) 둘 과 가까운 곳에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맛난 것도 먹고 산책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그러고 왔는데,

고양이 카페 외에 밖에서 가장 고양이를 많이 만난 날이었습니다 ~~

야호!

이 녀석들 때문에라도 또 가고 싶어진 여행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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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냥이 찾기

(더 모여있는 사진이 카메라에 있는데 일단 폰으로 찍은 사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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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심이 없던 역주변 냥이. 

가까이가도 도망가지 않길래 머리를 긁어주었습니다~ 

녀석.. 너무 사랑스러웠.... ㅠㅠ 

 

 

 

그리고 울 집 앞 냥이들! 

(먹을걸 가끔 주는데 날 알아보고 밥 달라고 집 앞까지 쫓아오면서도

경계심이 심해서 손이라도 대려고 하면 할퀴려고 함요 ㅠ ㅠ 몇년째 만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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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어떤 기분인지 알 것 같아요.
저희집 삥냥이들이 그러니까요 ㅠㅠ
특히 못냄이 놈은 밥 줄 때마다 애옹거리며 꼬리도 세우고 막 비비는 시늉까지 하면서 막상 제가 만지려고 하면 발톱펀치를... ㅂㄷㅂㄷ
@이미님 바로 그거예요 ㅋㅋㅋㅋㅋㅋ
늘 밥달라고 냐~냐~ 거리면서 골목 근처까지 쫓아오는데..
엊그제는 글쎄 저희 집(2층) 계단까지 올라오는거예요!!!! 헐..
녀석들 경계 좀 풀었나 싶어서 손가락을 스을쩍 내밀었는데 바로 할퀴려고 해서
흠칫~ ㅎㅎ 얼릉 손을 숨겼죠 ㅠㅠ ...
그래도 잘 먹고 건강하게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됩니다...
(실은 쬐~ 끔 섭섭함 ㅋ)
@nanati 저는 한 서너 번은 피를 본 것 같아요 ㅋㅋㅋㅋ
@이미님 저도 한 번 피를 보고나서는 너무 아파서
잘 도전 안해요 ㅋㅋ
아직도 밥 안들고 가까이 가면 샤아악~~ 합니다 ㅋㅋㅋ
2018-03-20 (화) 16:43:35
시나가와에 사는 모양입니다.
@상석하대 넵 그렇습니다뫈~
2018-03-20 (화) 20:45:39
@nanati 아니 뭐 거기 동네 고양이들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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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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