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티라노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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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다리를 참 민망하게 벌리고 자길래

예쁘게 모아줬습니다.

이러고 잘 때는 왠만해선 안 깨는게 폴의 매력이죠 ♡

그나저나 털 쪄서 그런가,

거대 티라노를 깔고 누운 것도 못 느끼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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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ㅋㅋㅋㅋㅋ 티라노가 밑에 깔려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네요 ㅡ,. ㅡ ㅋ
폴은 어쩜 저리 귀여운 포즈로 잔대요 ㅎㅎㅎ
@nanati ㅋㅋ 옆을 지나노라면 저 배에 발을 대지 않고는 못 배길 것 같은 심정이 되어버려요
@이미님 발을 살짝 가져다 대고 흔들흔들~ ㅎㅎㅎ
이번에 완성된 호랑이 게놈 지도에 따르면
호랑이는 집 고양이와 염기서열이 98.3% 일치한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793772

2013년 9월 기사인데요.
지금은 더 가깝다고 할 것 같아요.
호랑이와 고양이 차이점 저는 발사이즈 같아서요. ㅎㅎ
호랑이 발 큼. 고양이 발 작음. ^^
티라노사우루스는 깔려서 즐기는 분위기입니다?
@소지구 사자는 개 과, 호랑이는 고양이 과이던가요 아마...? 같은 과이니 체급 차이가 있을 뿐 속은 비슷한가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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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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