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집 나간 모가지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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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갔을까요,

우리 모리 모가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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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회 2018-02-0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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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회 2018-02-0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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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아이고~ 예쁘라 요고들~~
@피우나 예쁜 사고뭉치들입니다 ♡
ㅋㅋㅋ 절묘하네요 ㅋㅋㅋ
고기 딱 숨겨졌농~~~~
배를 따악~까고 편안하게 자는 모습이
저도 졸려옵...ㅠㅠ
@nanati 어떤 포즈로 자면 더 불편할까 연구하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
@이미님 흔히들 그러죠~
고양이는 이해하려 하면 안된다고 ㅎㅎ
@nanati 이해하려고 해봤자 어차피 이해할 수 없는 존재죠 ㅋ.ㅋ
@이미님 그러게요 ㅎㅎ 이미님이 젤 잘 아실 것 같아여 ㅎㅎ
어제는 정신이 없어 인사를 못 드렸네요. ㅠㅠ
여전히 탁월하신 센스에 감동 받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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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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