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집 나간 모가지를 찾습니다

· 2018-02-09 (금) 15:08:06 · 2699 · 9
IMG_3972.jpg
IMG_3973.jpg

어디 갔을까요,

우리 모리 모가지.... ㅠㅠ

첨부파일

IMG_3972.jpg (86 KB)
0회 2018-02-09 15:08
IMG_3973.jpg (81.9 KB)
0회 2018-02-09 15:08
|

댓글 9개

아이고~ 예쁘라 요고들~~
@피우나 예쁜 사고뭉치들입니다 ♡
ㅋㅋㅋ 절묘하네요 ㅋㅋㅋ
고기 딱 숨겨졌농~~~~
배를 따악~까고 편안하게 자는 모습이
저도 졸려옵...ㅠㅠ
@nanati 어떤 포즈로 자면 더 불편할까 연구하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
@이미님 흔히들 그러죠~
고양이는 이해하려 하면 안된다고 ㅎㅎ
@nanati 이해하려고 해봤자 어차피 이해할 수 없는 존재죠 ㅋ.ㅋ
@이미님 그러게요 ㅎㅎ 이미님이 젤 잘 아실 것 같아여 ㅎㅎ
2018-02-10 (토) 07:35:10
어제는 정신이 없어 인사를 못 드렸네요. ㅠㅠ
여전히 탁월하신 센스에 감동 받았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고양이

1,236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06-15 조회 3,133
18-04-25 조회 3,277
18-04-10 조회 2,361
18-04-05 조회 2,634
18-03-21 조회 2,161
18-03-12 조회 2,754
18-03-12 조회 2,601
18-02-28 조회 2,124
18-02-19 조회 2,273
18-02-12 조회 2,431
18-02-09 조회 2,700
18-02-08 조회 3,260
18-01-31 조회 2,594
18-01-23 조회 2,151
18-01-23 조회 2,550
18-01-23 조회 2,341
18-01-22 조회 1,748
18-01-22 조회 2,115
18-01-22 조회 1,801
18-01-10 조회 2,462
18-01-10 조회 2,221
17-12-27 조회 2,695
17-12-27 조회 2,078
17-12-18 조회 1,915
17-12-04 조회 1,823
17-11-29 조회 2,088
17-11-29 조회 2,436
17-11-28 조회 1,736
17-11-06 조회 2,004
17-10-24 조회 2,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