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목이 말라요

· 2017-11-29 (수) 18:09:22 · 2084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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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랏 오늘 두번째 글인데 여전히 에디터가 느리군요... ^^;;

 

여하간, 물 먹는 길냥이 들입니다.

길냥이라 적고 외출냥이라 부릅니다만, 뭐-

어차피 오래 보긴 어려울테니까요....

 

겨울에는 길냥이들 물 챙겨주는게 더 어려운 일이에요.

저희는 건사료를 챙겨주기 때문에 물이 필수거든요.

그나마 요즘은 날이 덜 추워 괜찮지만,

영하로 떨어지면 물이 얼어붙어서 곤란해지죠....

 

이른바 캣맘이신 분들은 pet병에 물을 담아서 놔두신대요.

얼어붙더라도 표면에 생기는 물방울을 핥을 수 있으니까요.

저는.... 좀더 고민해봐야겠네요.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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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회 2017-11-2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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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회 2017-11-2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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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아이궁.. 이뿐것들.. ㅠㅠ
저도 최근에 집 근처에 항상 있던 두마리중에 한마리가 몇달을 안보여서
걱정했는데, 일주일 전정도부터 다시 나타나서 안심중이예요 ㅠ ㅠ...
보이던 길냥이들이 안보이면 넘나 걱정되는거 ㅠ ㅠ
@nanati 맞아요.... 안 보이면 걱정되고... 한참 뒤에 나타나면 안심하면서 괘씸하고.... 그냥 좀 붙어있지 어딜 싸돌아다니냐고 타박하고.... ㅎㅎ
@이미님 맞아요 ㅋㅋ 목소리가 확 쉬어서 왔어요 ㅠ ㅠ 추워서 근지 감기걸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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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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