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얼마 지나면 못 볼

리리 사진을 올려봅니다  ㅠ ㅠ 

3년 반 일하면서 리리를 보는 것만이 낙이었던 회사생활(?!) ㅎㅎ

퇴사하고 가장 아쉬울 것은 리리를 못 만나는 일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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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편으로, 집근처 냥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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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삼색이는 제가 자주 밥 챙겨주는 아이입니다~

경계심은 심한데 하악질도 해가며, 

애교있는 목소리로 불러대기도 하며.. ㅎㅎ

주로 퇴근 후 밤에 만나기 때문에 얼굴 제대로 보기 힘든데,

이렇게 보여주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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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친구는 사람 손 좀 탄 녀석이지만,

저랑은 자주 마주치질 못해서

가까이 가면 도망갑니다 힉 ㅠㅠ 

그래도 새까맣고 이뿐 녀석 ㅎㅎ

(밤에 만나면 깜짝깜짝 놀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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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밤새 우는거 아닐런지 ㅜㅜ
@천사별 제가요? ㅡ,. ㅠ
후덕해진 리리...!!
@이미님 후덕후덕 ㅎㅎㅎ 후덕해서 더 사랑스럽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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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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