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얼마 지나면 못 볼

· 2017-10-11 (수) 11:41:42 · 1815 · 4

리리 사진을 올려봅니다  ㅠ ㅠ 

3년 반 일하면서 리리를 보는 것만이 낙이었던 회사생활(?!) ㅎㅎ

퇴사하고 가장 아쉬울 것은 리리를 못 만나는 일 ㅠ ㅠ


a715a15ca092e0dad4dca56ac8edcdbe_1507688742_534.jpg
a715a15ca092e0dad4dca56ac8edcdbe_1507688740_9721.jpg
 



번외편으로, 집근처 냥이들.. 


a715a15ca092e0dad4dca56ac8edcdbe_1507689591_0994.jpg
 

요 삼색이는 제가 자주 밥 챙겨주는 아이입니다~

경계심은 심한데 하악질도 해가며, 

애교있는 목소리로 불러대기도 하며.. ㅎㅎ

주로 퇴근 후 밤에 만나기 때문에 얼굴 제대로 보기 힘든데,

이렇게 보여주네요 ㅎㅎ



a715a15ca092e0dad4dca56ac8edcdbe_1507689644_1169.png


요 친구는 사람 손 좀 탄 녀석이지만,

저랑은 자주 마주치질 못해서

가까이 가면 도망갑니다 힉 ㅠㅠ 

그래도 새까맣고 이뿐 녀석 ㅎㅎ

(밤에 만나면 깜짝깜짝 놀람~~ )
 

|

댓글 4개

밤새 우는거 아닐런지 ㅜㅜ
@천사별 제가요? ㅡ,. ㅠ
후덕해진 리리...!!
@이미님 후덕후덕 ㅎㅎㅎ 후덕해서 더 사랑스럽습니다 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고양이

1,236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10-23 조회 2,048
17-10-16 조회 2,180
17-10-16 조회 2,037
17-10-11 조회 2,104
17-10-11 조회 1,816
17-10-10 조회 1,911
17-09-21 조회 2,281
17-09-05 조회 2,158
17-08-22 조회 1,639
17-08-16 조회 1,508
17-08-14 조회 1,582
17-08-05 조회 1,505
17-07-21 조회 2,252
17-07-20 조회 2,021
17-07-13 조회 2,127
17-07-03 조회 2,065
17-06-29 조회 2,303
17-06-27 조회 2,229
17-06-21 조회 1,769
17-06-16 조회 1,684
17-06-14 조회 1,615
17-06-14 조회 2,804
17-06-08 조회 1,984
17-05-30 조회 2,258
17-05-29 조회 2,083
17-05-26 조회 1,725
17-05-26 조회 1,933
17-05-19 조회 1,663
17-05-19 조회 3,005
17-05-19 조회 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