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무렵 집에 돌아가는 길에
리리랑 굉장히 닮은 (그렇지만 1년이 안되어보이던...)
뱅갈냥이를 길에서 만났네요-_ -
절대 길냥이 같진 않았고, 외출냥이인지, 아니면 가출냥이인지 ㅠ 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제가 다가가도 전혀 경계 없고,
만져도 어리광 부리던 아가던데....
한참을 지켜보다가 편의점에 다녀온 사이에
어디론가 가버렸네요...
집으로 잘 돌아갔으면 좋으련만...
오늘 퇴근길에 그쪽 길로 좀 가봐야겠네요...
평소 다니던 길이 아닌데 왠지 그쪽으로 가보고 싶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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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막 데려가고 싶을 정도로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