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어쩜 너무 귀여워서 ㅠ

· 2017-06-21 (수) 13:40:57 · 1766 · 8
IMG_2053.JPG
점심 먹으러 나가려는데
너무 귀여운 자태로 자고 있길래
가서 몰래 찍으려 했지만 실패 ㅋㅋ
눈을 똥그랗게 뜨고 보네여 ㅠㅠ

자는데 방해해서 미안 리리짱~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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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2053.JPG (689.1 KB)
0회 2017-06-21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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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리리는 민감해요 ㅎ
@천사별 정말 그래요 ㅋ 전 나름 발소리 죽이고 다가간다고 해도 항상 눈치채요 ㅠ
푹 자고 있는 것 처럼 보여서도요 ㅎㅎㅎ
바라보는 대상에 대한 증오가 보입니다. 당분간 컴컴한 길이나 뒤를 조심하세요.
@묵공 ㅎㅎ 설마요 ㅠ ㅠ ... ㅋㅋ 자다 깨서 멍 한걸꺼예여 ㅠ
도메스틱? 이른바 그냥 고양이... 튼튼하고 똑똑한, 하지만 족보랄 게 없는 고양이들이 좀더 예민한 구석이 있나봐요. 저희도 폴은 아무데나 널부래래인데 모리는 되게 둔하게 생겼는데도 자는 줄 알고 쳐다보면 어느새 눈을 슬그머니 뜨거든요 ㅎㅎ
@이미님 ㅎㅎ 사장님 말씀으로는 리리가 뱅갈이라고는 하는데 레오를 보면
리리가 무늬가 많이 옅어서 섞인 아가 같기도 해여 ㅋㅋ
근데 사장님은 펫샵에서 뱅갈이라하고 구매했다던데...큼큼~
아무튼 족보와 관계없이 냥이는 사랑입니다 ㅎㅎ
@nanati 뱅갈..뱅갈.... 그러고보니 뱅갈 무늬가 보이네요.... 말씀하신대로 연해서 몰랐어요.... ㅋㅋㅋㅋ
@이미님 저도 자세히는 모르는지라 ㅋ 이렇게 무늬 옅은 뱅갈도 있나 싶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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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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