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다녀왔어요~
냥이카페요~ (비쌈 ㅠ ㅠ)
둘이서 한시간쯤 있었는데 3천엔이 넘게 나오네요 ㅋㅋㅋ
그건 그렇고 힐링했습니다 ㅠ ㅠ

저... 저 발 ㅠ ㅠ... 저 양말... 흰냥말이 뽀동뽀동~

조...졸려? 졸려?
요녀석도 앞발이 참 뽀동뽀동하더라구요 흐미~~~

제 손길을 느끼고 있는 못생귀여운녀석~~ ㅎㅎㅎ (엑조틱)
냥이중에서는 엑조틱이 젤 좋고, 멍이중에서는 프렌치불독이 젤 좋아영~~ ㅎㅎㅎ
(물론 다 좋지만 그중에 취향인 얼굴 ㅋㅋ)
고양이에게 별 흥미도 없던 남친을 열심히 설득중 ㅎㅎ

요로케 놀아주네여 ㅋㅋㅋ
너도 냥이 매력에 푹 빠죠바~~~~~
이로서 집사 될 준비를 착착 해 나갑니다 ㅡ,. ㅡ
(먼저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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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그냥 시간당 얼마인가요? 아니면 음식 요금만 계산하는 식인가요?
대략 10분에 200엔(플러스 세금) 정도.. ㅠㅠ 비싸요
다녀온 곳 ... http://catmocha.jp/ikebukuro/
드링크바(자유)가 있어서 350엔(플러스 세금)...-_ - 하지만 그냥 마실것을 사와도 되죠~ 먹을건 금지고요 ㅠ
요렇게 고양이들이 10마리 좀 안되게 있는데, 그냥 고양이들이랑 놀아도 되고, 음료 가격은 스타벅스정도 가격이라서 개인카페치고는 저렴한편은 아니지만, 따로 요금을 내는건 없어서 이정도면 주변에 있다면 가끔 고양이 만나보러 가고 좋은데, 그런곳이 주변에 없네요 ;;;
일본에서 고양이 카페라 부르는 곳은 대부분 카페가 아닙니다 ㅎㅎ
릴렉스 시설+고양이+만화책 ... 고급스러운 만화책방 같은 느낌이 많아요 ㅎ
푹신한 소파부터, 침대, 안마기... ㅎㅎ 그런 시설들 때문에 유지비로 더 많이 받는것도...
아... 강아지도 워낙 좋아하지만... 고냥이 정말 같이 살고 싶네요.
가족이 없이 혼자 살고 있었다면... 바로 입양했을 듯 합니다.
그래도 아이 정서에 참 좋을텐데~ ㅎ
요즘 이상하게 냥이가 좋네요.. 강아지도 좋지만....
저도 집사이기 전에는 냥이 카페를 자주 갔었는데,
내 고양이가 생기니 고양이 카페는 사회악이다!라고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인간이란 ㅋㅋ;;;;
웬만하면 입양자 모집하는 단체만 했으면 좋겠는데 이렇게 ㅠㅠ 사심땜에 가는 것두 미안하죠 스트레스 받을텐데 애들이 ㅠㅠ
울 냥님 생기면 아마 안갈것 같아요 많이 비싸서 ㅠㅠ ㅋㅋ
너무 비싸요 근데-ㅅ -ㅋㅋㅋㅋㅋ 물론 가서 힐링되는 것도 있지만
얼마가 나올까 조마조마한 것도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