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아랫글 후기...

https://sir.kr/so_cat/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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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본 요녀석!! 

그 날 이후로 본 적이 없어 걱정하고 있었는데

한시름 놨습니다 ㅎㅎ


어제 퇴근길에 그 길로 돌아가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나오시더라고요 ~ 

그 뒤로 요 아이가 쪼로록~~~ ㅋㅋ


아주머니께서 자기집 아이인데 이렇게 밖에 다니는 걸 좋아한다고...

ㅠ ㅠ ... 사실 집냥이는 밖에 잘 안돌아다니는게 좋긴 한데...

그래도 뭐 각자의 방식이 있으니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어

얼마전에 혼자 나와있는 걸 봤는데 걱정했다고~ 

다행이라고~ 

그러고서는 집에 왔네요 ^^


역시 사람 손 탄 녀석이었어!! 다행...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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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천사별 ㅎㅎ 아무튼 무사히 있는 것을 확인 해 기분 좋습니다 ㅎㅎ
@nanati 리리를 풀어놓으면 집 잘 찾아올까요 ㅎ
@천사별 아유~ 얜 소심해서 아니되어요 ㅋㅋ
사모님이 문 단속을 얼마나 열심히 시키시는데요 우리 왔다 갔다 할때 중간문 꼭 닫으라고
강조에 강조를 ㅡ,. ㅡ
@해피정 이전에 만났을때 데려가고 싶었는데 주인이 있어서 다행이예요 ㅋㅋ
@nanati 그때 델꼬갔으면 좋았으련만 ... ㅋㅋ
@해피정 철컹 철컹 ㅎ
@천사별 @해피정 철컹철컹입니다 ㅋㅋ
@nanati @천사별 내로남불 이죠 ^^ 박애의 마음으로 델꼬 들어간거다 라고 주장을... 철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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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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