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 후기...

얼마전에 본 요녀석!!
그 날 이후로 본 적이 없어 걱정하고 있었는데
한시름 놨습니다 ㅎㅎ
어제 퇴근길에 그 길로 돌아가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나오시더라고요 ~
그 뒤로 요 아이가 쪼로록~~~ ㅋㅋ
아주머니께서 자기집 아이인데 이렇게 밖에 다니는 걸 좋아한다고...
ㅠ ㅠ ... 사실 집냥이는 밖에 잘 안돌아다니는게 좋긴 한데...
그래도 뭐 각자의 방식이 있으니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어
얼마전에 혼자 나와있는 걸 봤는데 걱정했다고~
다행이라고~
그러고서는 집에 왔네요 ^^
역시 사람 손 탄 녀석이었어!! 다행...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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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사모님이 문 단속을 얼마나 열심히 시키시는데요 우리 왔다 갔다 할때 중간문 꼭 닫으라고
강조에 강조를 ㅡ,.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