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따숩냥..?

· 2017-09-21 (목) 11:46:35 · 2275 · 5
KakaoTalk_20170921_075453371.jpg

이눔 자식 이렇게 예쁜데 내가 데려다 키우고 싶다 하면서도

그냥- 현실이라는게 있으니까,

그래 뭐, 어떻게든 사는데까지 살아봐라,

살아있는 동안 밥은 챙겨줄게, 하고서 사진만 한장 남깁니다.


근데 얘, 지금 보니 쌍커풀이 생겼네요. 자다깨서인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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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017-09-21 (목) 12:02:42
모습 봐서는 연세가 조금 있어 보이세요?
노환인가요? 인간도 ㅎ
고양이도 속꺼플이 있어요?
@solsu1 아니요 따끈따끈한 아깽이에서 청소년으로 넘어가는 단계의 아이에요 ㅋㅋㅋㅋ
2017-09-21 (목) 13:31:41
@이미님 이제 고민을 하나 줄었습니다.
아이가 피곤하여 지금처럼 되었거나
또는 같은 동족이다 보니 속꺼플이 있는 것 같습니다. 히히
송구합니다. ㅠㅠ
명당을 찾았네요 ㅎ
@천사별 밥 주지, 물 주지. 재워주지. X 쌀 마당도 있지, 심지어 이 모든게 공짜이니.... 천국 아니겠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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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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