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반려묘 거북이 와 두루미 의 딸 오이 입니다.

잘 못 놀아 줘서 미안한데... 소시지 먹고 장난 거니깐 매우 좋아하네요 ㅠㅠ

좀더 신경을 써줘야 하는데... 미안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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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와우 귀욤귀욤하네요
보자마자 암놈이죠? 라고 머릿속에 생각나는..
암놈아니면 어쩌지...
어우 너무 예쁘네요 ㅠ ㅠ
오이를 보니 거북이와 두루미도 러시안블루겠죠? ㅎ
아우 저 똘망똘망한 눈!!!
영화배우해도 될꺼 같다냥 ㅎ
@BlueAngel 네 ^^ 여아 입니다.
소시지는 어디가고 껍데기로만 놀아주시다니... 잔인하네요 ㅋㅋㅋㅋ
근데 정말 눈매가 여아 아니면 안 될 것 처럼 예뻐요!
큰 눈매, 탱글탱글한 볼탱이...
요염냥...
귀요미..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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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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