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애들이 커버렸어요

IMG_2160.JPG
IMG_2161.JPG

휴일 내내 집을 비우게 돼서

부랴부랴 급식기를 사서 사료를 가득 채워놓고,

가까이 사시는 엄마께 2-3일에 한번씩 와서 사료통만 좀 채워달라 부탁을 드렸죠.

그랬더니만 이놈들이 수시로 배를 채우고 살았는지....

긴 연휴를 보내고 집에 와보니 애들이 자랐어요...!!


그동안 아침 저녁으로 밥 달라고 야옹거리는 소리에

혹시나 이웃에서 뭐라 할까 걱정이었는데,

이젠 알아서 먹으니까 조용해진건 참 좋은데....

예전 대비 사료 소모량은 배 이상 늘어난 것 같고....

아무튼.... 네.... 이젠 다 큰 것 같아요^^;;;;


첨부파일

IMG_2160.JPG (545 KB)
0회 2017-10-10 16:23
IMG_2161.JPG (430.2 KB)
0회 2017-10-10 16:23
|

댓글 5개

옴마야~ ㅎㅎ 갑자기 열었다가 심쿵~~
지금 회사 관두는 건 리리를 못만난다는 슬픔이 제일 크네여 ㅠ ㅠ
@nanati 아고 리리... 그렇네요... 저도 덩달아 못 보게 되네요 >.<
@이미님 ㅠㅠ 이제는 길냥이들 사진이라도 ㅠ ㅠ ... 흑흑..
그만두기 전까지 많이 찍어놔야겠어요 리리사진 ㅎㅎ
잘 먹고 잘 놀면 엄마 온다구 할머니가 타이르셨나봐요 ㅎ
@천사별 끄아 엄마라뇨..... 그 호칭 넘나 싫습니다 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고양이

1,236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10-23 조회 2,059
17-10-16 조회 2,190
17-10-16 조회 2,045
17-10-11 조회 2,109
17-10-11 조회 1,824
17-10-10 조회 1,924
17-09-21 조회 2,292
17-09-05 조회 2,165
17-08-22 조회 1,647
17-08-16 조회 1,514
17-08-14 조회 1,592
17-08-05 조회 1,511
17-07-21 조회 2,263
17-07-20 조회 2,034
17-07-13 조회 2,136
17-07-03 조회 2,076
17-06-29 조회 2,307
17-06-27 조회 2,236
17-06-21 조회 1,776
17-06-16 조회 1,687
17-06-14 조회 1,626
17-06-14 조회 2,817
17-06-08 조회 1,996
17-05-30 조회 2,270
17-05-29 조회 2,090
17-05-26 조회 1,737
17-05-26 조회 1,941
17-05-19 조회 1,675
17-05-19 조회 3,014
17-05-19 조회 1,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