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치 않게 셋째가 생겼습니다
셋째를 들인다면 그땐 반드시 턱시도!!라는 로망이 있었는데
왜 또 노랭이인 걸까요...
그리고 이놈은 밥도 저희 애들보다 더 많이 먹고 잠도 저희 집에서 자는데
절대 곁을 주진 않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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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정말 대단하십니다 ㅠ ㅠ ... 더 많이 벌으시라고(축복하는) 들어온 녀석일거예요!!
다른건 다 좋은데 이불에 자꾸 오줌싸서 난감하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