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원치 않게 셋째가 생겼습니다

· 2017-05-08 (월) 15:17:08 · 1599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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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를 들인다면 그땐 반드시 턱시도!!라는 로망이 있었는데

왜 또 노랭이인 걸까요...

그리고 이놈은 밥도 저희 애들보다 더 많이 먹고 잠도 저희 집에서 자는데

절대 곁을 주진 않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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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2017-05-08 (월) 17:10:48
ㅎㅎㅎ 축하드립니다. ^^
@소지구 밥값이 심히 뛰어올라 몹시 슬프답니다 ㅠㅠ
2017-05-09 (화) 06:51:31
@이미님 ㅎㅎ 식구 수 많으면 식비도 무시할 수 없지요. ㅎ
허억... 가족이 늘면 행복도 늘죵 ^^ ㅎㅎ ...
정말 대단하십니다 ㅠ ㅠ ... 더 많이 벌으시라고(축복하는) 들어온 녀석일거예요!!
@nanati 행복....은 모르겠고.... 이놈이 자꾸 모리를 꼬여내서 걱정이에요.... 암만 꼬셔봤자 고자일 뿐인데 ㅋ.ㅋ
무관심하면 먼저 다가와요.. ㅎㅎ 진짜.. 열심히 벌으셔야 겠네용 ㅋ
@조정영 전 되게 시크하게 밥만 주고 빠지는데 전혀 안 가까워지고 있어요. 길냥이로서는 바람직하지만 사료 뜯기는 사람으로서 뭔가 억울합니다 ㅋㅋㅋ
그건 그렇고 살짝 살짝 보이는 집이 너무 멋지네요 ㅎㅎ
@nanati 저희 집에서 그나마 제일 보기 좋은 공간이 밖이라는 사실..... 정작 집 안은 좁고 더러워요 ㅋㅋㅋㅋ
2017-05-14 (일) 16:43:00
저도 눈앞에서 로드킬당한 아기고양이 얼마전에 입양했어요
다른건 다 좋은데 이불에 자꾸 오줌싸서 난감하네요 ㅡ.ㅡ
@대한민국3대김수현 저는 모리가 하도 애 이불에만 오줌을 싸대서 빨다 빨다 지쳐 그냥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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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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