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리리야앙~~~

· 2017-04-07 (금) 16:37:33 · 1741 · 8

 

내가 이 회사를 그만두게 된다면

가장 슬픈 게 바로 너와 헤어지는 것 일거야.. ㅠ ㅠ ㅋㅋ 

나도 너처럼 늘어지게 자고싶다~

 

 

a405ecef8a60f2bbbd0ecd98ebc777d2_1491550641_0347.jpg
a405ecef8a60f2bbbd0ecd98ebc777d2_1491550642_1025.jpg
a405ecef8a60f2bbbd0ecd98ebc777d2_1491550643_1257.jpg
 

 

|

댓글 8개

저러고 자도 허리가 안아픈거 보면 부러울 따름이네요... 저도 저분들의 삶을 닮고 싶습니다.
@Rido ㅎㅎㅎㅎ 어떨땐 벽에 머리 박고 자는데 그게 제일 귀여운 것 같아요 ㅠ ㅠ
사진 많이 남겨놔야겠다 싶어요 ㅠ
리리 올만이네요. 퇴사할때 박스에 리리도 담아가세요.ㅎㅎㅎㅎ
@묵공 ㅎㅎ 내년 봄에 펫가능한 집으로 이사할 예정이예요 ㅎ 냥이 한마리 데려오려고요 ㅎㅎ 길냥이 보호센터 같은데서 ㅎ
@nanati 그러세요. 구입을 해도 그렇고 그냥 길냥이를 입양해도 그렇고 키워보면 다들 애정이 가기는 마찬가지에요.
@묵공 아무래도 구매라는 방식이 저는 마음이 좀 그래요... ㅠ ㅠ
일본에도 보호냥이들이 많으니 그런 아이들에게 마음이 좀 더 가죠 ㅠ ㅠ
사랑스럽지만 불쌍하기는 유리창안에 갇혀있는 아이들도 마찬가지이지만요...
@nanati 제가 좋아해서 그러는 것은 아니고 이 인간이 살려고 만든 도시에서의 동물들의 삶이라는 것이 태어난 자체가 고생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섬을 하나 사서 고양이들한테 주려고 하는데 이 마이너스 대출이 줄지를 않네요.ㅠㅠ
@묵공 그렇긴하죠..ㅎㅎ
멋진 꿈이네요 ㅎㅎ 일본에도 유명함 섬들이 몇개 있죠ㅋㅋ
고양이들만 살진 않지만 고양이들과 공존하며 사는 섬마을들..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고양이

1,236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05-17 조회 1,918
17-05-16 조회 1,935
17-05-15 조회 1,644
17-05-12 조회 1,613
17-05-11 조회 1,745
17-05-11 조회 1,876
17-05-08 조회 1,595
17-05-05 조회 1,944
17-04-27 조회 1,642
17-04-24 조회 1,558
17-04-19 조회 2,372
17-04-18 조회 1,363
17-04-18 조회 1,769
17-04-17 조회 1,703
17-04-12 조회 1,483
17-04-08 조회 1,403
17-04-07 조회 1,878
17-04-07 조회 1,742
17-04-07 조회 1,497
17-04-06 조회 1,345
17-04-06 조회 1,816
17-04-06 조회 1,505
17-04-04 조회 1,692
17-04-02 조회 1,865
17-03-29 조회 1,722
17-03-22 조회 1,655
17-03-16 조회 1,472
17-03-14 조회 3,089
17-03-10 조회 1,781
17-02-25 조회 2,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