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봉자의 봄

· 2017-04-04 (화) 13:59:57 · 1693 · 8
sir_0404.jpg

봄이 다냥~!

 

p.s 울 봉자는 낭만이 있는 냥이같습니다.ㅎㅎㅎㅎ 

첨부파일

sir_0404.jpg (852.2 KB)
0회 2017-04-04 13:59
|

댓글 8개

창가에서 여유를 아시는 분이시군요 봉자님...
@Rido 봄이 오니 유독 창가 옆을 떠나지를 않네요.
2017-04-04 (화) 15:20:27
품격이 느끼지는 녀석이군요ㅎ
@쪼각조각 애가 성격이 많이 차가운데 저한테만은 향단이라 더 애착이 가더라구요.
고급스러워보이는 소파인데... 냥이들 덕분에 남아나질 않았겠어요 ㅋㅋ
사진 찍는 데 소질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ㅋㅋ
@nanati 이미 다 망가져서 하나 살까 했는데 차라리 저상태가 서로에게 편하겠다 싶어서 그냥 편하게 지내고 있네요.
2017-04-04 (화) 19:00:46
봉자 넘 이뻐요 ㅎㅎ
@흑금성 성격이 조금만 덜 까칠해도 가족들 모두 이뻐할텐데 너무 까칠해서 저만 없으면 고립무원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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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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