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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밥 안먹어서 걱정 ㅠ.ㅜ

· 8년 전 · 1566 · 5

울 꼬맹에 명절에는 집에 홀로 남겨두고 갔는데

사료랑 물 왕창주고요..

그 사이 좀 먹긴 먹은거 같은데

내가 집에 온 다음부터

사료를 하나도 안먹네요ㅠㅠ

먹으라고 눈앞에 가따대주니

슬금슬금 귀를 뒤로 딱 눕히고 도망가려하고

사료가 별론가... 

에효. 

늙어서 이빨이 아픈건가..

이제 갈때되어 그런건지 ㅠ.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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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슬펐던 거네요?
외로웠던 거죠?
화딱지 난 거죠?
삐진 거죠.
@소지구 밥이 맛이 없는데 주인은 없으니 어쩔 수 없이 먹은거 같구요, 이제 제가 왔으니 응석일지도요 ㅎㅎ
고양이캔 사서 줬더니 맛나게 먹네요. 다시 사료를 주니 고개를 휙 돌리구요ㅠ.ㅜ
혼자 있어서 아마 외로웠겠죠. 그래도 데리고 다닐 수가 없어요.
혼자있어도 지내는데 일단 무리는 없는 동물이기도 하고..
아마 느긋이 잠도 늘어지게 자고 현관에서 소리가 날때마다 문앞에 와서 귀쫑긋거리다
아닌거 같으면 또 자고 먹고 그랬을거에요.
강아지같음 절대 혼자 며칠둘 수 없어요. 울고불고 난리가 납니다 ㅋ
@대한민국3대김수현 네, 그러셨지 싶어요!
에구에구 어째요... 잘 먹을 때가 제일 안심인데...
건강하게 잘 먹었음 좋겠네요 ㅠㅠ
@nanati 네.. 사료좀 좋은걸로 사줘야겠어요. 에효.. 반포대는 남았는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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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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