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님께서 저희 삐오 근황을 물으셔서 오랫만에 삐오사진 올립니다.



12월 중순에 저희 삐오가 전에 같이 살던 남친이 보고 싶어하는것 같아 잠시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그 잠시를 못참고 임신을 했나 봅니다. ㅋㅋㅋㅋ
요즘 하루 일과가 먹고 자고 싸고 먹고 자고 싸고만 반복합니다..
변도 아무데나..ㅠㅠ 그래도 뭐 홀몸이 아니니 이해하고 지냅니다..
사랑스럽잖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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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맨 밑에 사진 ㅋㅋ 만사가 다 귀찮다는 표정같네요 ㅎㅎ
지금은 잘 먹고 건강한게 최고죠 ^^
근황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흐흐~~~
좀있음 귀여운 녀석들이 엄마 엄마 하고 울어대겠죠..ㅎㅎ
아마 다음사진은 그때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1번 사진은 여자 같고요. 2번 사진은 남자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