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봉자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 2018-01-31 (수) 20:16:21 · 2588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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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봉자 소식이 뜸했네요. 봉자는 건강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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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BlueAngel 봉사[봉], 여자[자] '봉자(?)'입니다.
봉자님 오랜만에 영접하네요
@Rido 요즘 봉자가 까칠 거만이 컨셉이라 참!하면 참치캔을 따줘야하네요.
2018-01-31 (수) 21:17:20
오른손 때깔이 아주 건강한 모습입니다.
피부가 참 좋으시네요! ~~
@소지구 어려서와는 달리 몹시 건강해지고 활발해져 장난꾸러기에요.
2018-01-31 (수) 21:27:44
@묵공 봉자. 이렇게 건강하게 사는 것요.
https://sir.kr/so_cat/449 < 오래 전 이야기네요.
참으로 귀한 시간을 보내시고 계십니다. 고맙습니다.
2018-01-31 (수) 22:07:30
봉자 안녕?ㅎㅎ
진짜 오랜만이네요 ㅎㅎ
자유로운 영혼~~
@nanati 백팩에 고개만 내밀고 산책도 하고 애가 대답해졌네요. 예전에는 소리에 예민해서 상상도 못 할 일이었습니다.^^
@묵공 보이지 않는 만큼 소리에도 예민하고 힘들겠지요 ㅎ
이제 묵공집사님을 철썩같이 믿고 있는 듯!!
사연이 있는 냥이였네요... 건강해보여요. 아프지 말고 잘 살거라
@janedoe "지고지순"이란 말의 의미를 말못하는 이녀석이 알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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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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